[역경의 열매] 이종근 (21) 침체 속 흩어지던 교회… 부흥집회 통해 은혜 받고 재기_蜘蛛资讯网
집중력이 떨어지고, 스스로 설교에 힘이 빠져간다고 고백했다. 성도 수 역시 3년 사이 200여명이 줄어 300명 남짓만 남아 있었다.이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해보니 성도들의 수준은 높았고, 열심도 대단했다. 부흥이 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신기할 정도였다. 집회가 끝난 지 5개월쯤 지나 목사님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. 그는 ‘전도집회 후 떠나는 성도도 있지만,
회 부흥을 두고 뭘 그렇게 걱정하십니까? 아주 쉽습니다.”그래서 “아니 목사님, 교회가 부흥되지 않아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인데 쉽다니요? 그렇다면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”라고 사정을 했더니 나를 소개했다면서 반드시 와야 한다고 강권했다. 전화로 해도 될 일인데 직접 찾아오신 것이 감사했고 교회 사정도 어려운 것 같아 다른 교회와의 약속을 미루고 한 달 후 그